[은교] 늙은 할아버지와 17살 여고생의 만남.. 이것은 과연 사랑일까?ㅣ[ 김고은X박해일 ] - YouTube

[결말포함] 늙은 할아버지와 17살 여고생의 만남.. 이것은 과연 사랑일까?ㅣ[ 김고은X박해일 ] - YouTube


본체는 젊은 남자 박해일이고 할아버지인척 연기한거라 너무너무 다행이었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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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딴 영화가 나오니 아동성범죄자들이 기어나오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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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도 예쁘고 영화표현자체는 너무 문학적이지만 여고생 캐릭터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는 영화같음. 그냥 남자들이 바라는 여고생 판타지를 은교에 대입한 느낌. 은교캐릭터만 나오면 현실성이 없게 느껴짐 김고은이 연기를 잘하는데도 애초에 캐릭터자체가 너무 현실적이지 않아서..작가가 여자 학생에 대한 고찰없이 자신의 성판타지를 써내려갔을 뿐인 문학 작품. 은교라는 캐릭터 자체가 몸만 큰 초등학생 수준 지능의 여고생으로 밖에 안보임. 여고생과 할아버지의 사랑 자체도 논란이 될 소재지만 애초에 여고생 캐릭터를 너무 유아적이고 현실적이지 않게 그려냈기에 그 파장이 더 컸던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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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이라는 이유가 있겠지 이러면서 참고 봤는데 끝까지 봐도 그냥 더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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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미화 시킬려고 해도 예쁘고 어린 여자애를 보호하기 보다 탐하기에 바쁜 색 노인과 아저씨의 ㄷㄹ운 예기일 뿐... 예술은 무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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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박해일이라 다행이지 진짜 늙은이였으면.. 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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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은교.... 이 영화 색채랑 분위기는 참 예쁘단말이야...거기다 맑고 밝아 보이는 김고은 연기가 진짜 찰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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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은 자체가 아름답지 반짝반짝 스스로 빛을 내는듯한 혹은 한바탕 비가 쏟아진 후 파릇파릇 다시 살아나는 나무와 풀 같이 그걸 바라보며 흐뭇해지고 옛생각인 나는게야 당연한거지만 그것을 소유하고 싶어하는 욕구는 그야말로 과욕이고 추함이지 박해일의 짧은 꿈처럼 딱 거기까지 딱 상상만 하는것이 맞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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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가짜 할배가 사실 30대 중반 남자라 찍기 좀 편했겠다.진짜 할배라면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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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머릿속 상상으로는 무슨 생각이든 다 하지, 행동으로 옮기면 욕 먹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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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의 명대사가 기억나요. 너의 젊음이 너의 노력으로 얻은 상이 아니듯, 나의 늙음도 나의 잘못으로 받은 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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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음에 대한 편견...젊음의 무지...재능에대한 시기,좌절.....오해로 인한 엇갈림....난 은교의 선택에 동의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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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나이에 성인물 찍다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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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교때 김고은 너무 이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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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 차은우 강동원이 할배분장을 하고 나와도 공감 못할것같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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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김 고은씨의 열연과 연기 같지 않은 순수한 모습만은 예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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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입고 돌아다니는거 개킹받음 그리고 꿈에서 내가 밖에 있는데 팬티만 입고 있는 꿈 생각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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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 늙어가는 시기에 들어서서 이영화를 다시보니 너무 슬프게 느껴진다. 젊음은 너무나 빨리 지나가 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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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신의 음모노출은 솔직히 없었어도 전혀문제없는씬이다..그런시도를해서 청중에게 전달되는 메세지가뭔지 아직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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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세상을 이끌어가는 여러븐들의 사고가 쟈유와 일탈이 아니라 비정상적인 오늘을 만들었다 할아버지 가 어란소녀를 보호하는 윤리 도덕심은 어디로 갔느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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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나 소설에서나 가능한 이야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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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 너무 풋풋하고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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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3 너무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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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스캔들이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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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요는 자신이 젊어지는 꿈을 통해 은교가 자신이 취할수없는 존재라는걸 명확하게 인지하고있다. 그래서 현실을 부정하는 마음이 소설 은교로 투영되며 당연히 소설이 세상에 공개되는걸 원치않았지만 믿었던 제자로 인해 최악의 결과를 맞이한다. 이처럼 영화는 이상과 현실의 차이에서 비롯되는 괴리감 그리고 영원할꺼같았지만 한낱 소녀로 인해 파국으로 치닫는 스승과 제자의 관계까지 인간이 느낄수있는 히로애락을 적나라하게 다룬다. 잠깐이나마 달콤했던 이상을 뒤로한채 냉혹한 현실을 받아들인 이적요의 허망함을 박해일이 잘 표현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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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요가 사랑한 건 은교가 아니라 젊은 시절의 자신이 아니었을까요 은교는 적요를 젊은 시절로 돌아가게 해주는 일종의 매개체인 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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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 데뷔작인데 연기 진짜 잘하네요 청초하고 순수하고 너무너무 이뻐요 정말 17살 고등학생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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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것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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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her still❤ and i will continue to support 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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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봤습니다! 배우들 연기가 장난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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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this girl so much she is multital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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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얘기를 하고 싶은지는 알겠는데 영화가 참 불쾌하고 은교캐릭터는 현실성이 없어요..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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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젊음이 너희 노력으로 얻은 상이 아니듯이, 내 늙음이 내 잘못으로 받은 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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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김고은은 은교에서의 연기가 가장 자연스럽고 또 예술이었던 거 같다. 그 뒤로 도깨비 치인트 지금의 더킹까지가 있지만, 가장 임팩트 강하고 기억에 남은 연기가 바로 은교 역할이었어~^^ 느낌이 완~전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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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만 할아버지고 목소리는 젊은인데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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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you Kim Go 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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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씨 너무 사랑해! 너 진짜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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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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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elent portarti of kim go eun superb acting sheis fearless a true actress .....great you deserve to be ackowledge as an actre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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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차 많이나는 성인 그래 뭐 돈을 보고 만나든 뭐든...그렇다고쳐....문제는 미자는 아님 그냥 쓰레기쉑...그리고 내가 이걸로 봐서 그런지는 몰라도 그냥 손주의 마음으로 할아버지 만나는 느낌인뎈ㅋㅋㅋㅋ 할아버지가 쓰레기인...그런내용으로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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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version of Lolita...she’s an amazing act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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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사랑이 별거 아니죠. 다 내주어도 퍼부어도 부족한 같은 이사람 아니면 죽을것 같은 그런 잠시간 착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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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movie n soooo fearless to do this acting wowwwwwwww its mind blowing 👍👍👍👍👍
She deserves a lot of good recognition for her great skills and talents. She and kim so hyun are my favorite korean actresses and I'm so happy she's out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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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믿고보는 김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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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 to k dramas i can understand even without a subtit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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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고등학생 미성년자까지는 아니더라도 엄청난 나이차임에도 결혼하는 사례들이 해외에서 종종 볼수 있는데 솔직히 돈이나 다른 목적이 훨씬 큰듯.... 상대가 여자건 남자건 본인도 사랑으로 결혼하는게 아니라는건 이미 알고 있으면서도 그냥 젊고 예쁘고 잘생겼다는 이유로 감수하는걸테고 이런걸 사랑이라 하기는 어렵지 않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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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his movie i already adore 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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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럽다. 영화가. 뭐가 싱그럽다고 하는지. 더러운 영화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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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김고은 너무 이쁘다.  드라마 도깨비에서 보고 엄청 팬됫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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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여기 대탈출에 나왔던 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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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란 애도 아니고 어떤 여고생이 저런고에 제발로 들어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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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s the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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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subtites?
She doesn't even look 21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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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논란 떠나서 은교 김고은은 전설이다••• 진짜 어쩜 저렇게 티없이 맑은 영혼을 연기할 수 있냐 진짜 너무 순수하고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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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s put english sub tha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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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sort of a rip-off of the Nicolas Cage film Matchstick 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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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늘 논란의 작품이죠 어떻게 저렇게 생각 할수가 있느냐 그렇게 생각될수도 있다. 하지만 결국 포장 잘한 번역형 로리타 정상적인 사고 방식을 가진 성인이라면 결코 공감할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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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박해일 아바타시절로~~
이 영화가 평판이 성별로 극명하게 나누어지는 이유는 “경험”임. 대부분의 여성들은 살면서 성에 대해 무지하고 순진하던 시절에 자신도 모르게 더러운 시선으로 자신을 보는 늙은 남성들을 경험하게 됨. 순수한 의도로 받아들인 말과 행동이 사실은 역겨운 망상과 의도가 섞인 걸 알게된 후 동반되는 수치심과 분노는 여성들이 나이를 먹은 후에도 거부감이 드는 기억이자 살면서 계속 남성으로부터 겪게 되는 감정임. 스토리상 박해일이 김고은을 젊음 그자체로 탐내는 것이라고 얘기하지만 현실적인 면으로 봤을땐 그저 늙은 남성이 젊은 여성도 아닌 어린 여자아이의 몸에 계속 시선을 주고 이성으로 대하는 것으로 밖에 안보여짐. 그래서 영화 보면서 남성들은 젊으면 젊은대로 늙으면 늙은대로 박해일 역할에 몰입이 가능하지만 여성들은 박해일에 몰입을 하려해도 공감이 되지 않고 오히려 박해일의 더러운 시선을 모르고 해맑게 웃는 김고은에게 몰입이 될 수 밖에 없지.
1.2K
15살차이 유부랑 20살차이 아재한테 고백 받은적 있는 저로서는 이런 나이차이 많이나는 영화가 예술로 둔갑해서 안나왔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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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영화가 왜 슬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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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적 표현은 매우 훌륭합니다. 장면마다 수채화같은 느낌이 납니다. 하지만...미성년자 손녀뻘이란건 조선시대쯤이나 가능한 얘기 같습니다. 그때는 은교나이때 이미 아이엄마도 있었으니깐요. 현대배경 현대사회에서는미화 될 이야기가 아닌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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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이 연기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게 고딩 여학생들의 말투 억양이 고스란히 느껴지면서 진짜 어린 여학생인 것 같더군요. 별 거 아닌 일에도 꺄르르 웃는 세상물정 모르는 순진한 어린애 느낌이랄까?ㅎㅎㅎ 드라마 도깨비 정주행하면서 한 번 더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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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목소리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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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진짜 책으로봐야 절절하니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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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고등학생 때 어떤 할아버지한테 손잡히고 할아버지가 성적으로 흥분하는 거 보고 충격받고 도망친 적 있는데... 이영화 보면서 박해일의 감정이나 마음이 너무 공감이 되어서 영화가 불쾌하지 않았다
please korea netizen don't hate her please she is good person, she is pure 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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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이면 몰라도 미성년자를 이성으로 보는건 말이 안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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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was her 1st movie and she's so fearless! 😨 I'll continue to support her no matter wh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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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것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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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영화 인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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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신으로 성공한 배우를 보면 1. 영화 자체도 상당히 좋음. 2. 영화가 좋은 이유가 배우 자체가 좋음. 3. 현재 사회적인 배우들의 영향력을 생각해보면 뜰 수 밖에 없는 사람이란게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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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아니 나만 늙었을때 보다 젊었을때부분이 더 뭔가 이상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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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 bagus cinta tdk memandang usia cinta jg kadang datang disaat yg tdk tepat
책을 보고나서 이 영화를 보면 감독이 책의 내용을 완전히 이해 못하고 핀트를 잘못 짚은거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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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신세지고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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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going to support you no matter what!. And remember always that we are really love you 😘😘😘😘😘 #SPREADTHE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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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부여....걍 더러움... 하긴 뭐 영화니까 쌍방 감정이 가능하지, 현실은 할배가 걍 미성년자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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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일이니까 가능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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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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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are the best actress my goeun, love you and stay humble as you a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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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결말포함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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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the only english comment youll ever read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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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y are just acting it like it's true that's why she won a lot of awards. People in films know it's fake that's why they are amazed to kim go eun's ac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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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bo de ver la película ..no sé cómo una actriz de ,21 años .tuvo la valentía de Acer un personaje. .tan erótico..y además siendo su primer trabajo ..es una gran actriz..방금 영화를 봤는데... 21살 여배우가 어떻게 그렇게 에로틱한 캐릭터를 연기할 용기가 있었는지 모르겠어요... 게다가 데뷔작이었는데... 정말 훌륭한 배우예요.
은교 책 읽었는데 읽는 내내 뭔가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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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것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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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한 영화..
로리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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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한 김고은의 청순함이 돋보이는 은교~ 김고은 아니면 이 캐릭터의 개연성이 없었을듯 ~ 그러나 박해일이 미스캐스팅인들 ㅠ 진짜 나이 많고 시니컬하고 지적인 배우가 했음 좋았을걸~ 박해일은 늙으나 젊으나 느와르 느낌이 넘 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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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적으로도 아직은 이해하긴 싫고 이해할 수도 없는 작품이지만 소설에서의 필력과 공감되는 문구가 하나는 인정해주고 싶네요... 누군가에게 별은 아름다운 것이지만 배고픈 쌀일 수도 있다는 구절.. 이것이 어쩌면 은교와 적요 둘에 복선이 된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었고.. 갠적으로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너무 많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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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 분위기 도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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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watching the whole film now i know why kim go eun is one of the best actress of this generation... no words to explain she really diserve to be' the best actress... im speachless and thoughtless after watching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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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나이가 들진 않아서 모르겠지만 나이가 든다 한들 젊고 매력적인 사람이 매력적이지 않게 보일수는 없다고 생각하네요.. 나이가 든 여자든 남자든 잘생기고 예쁜사람을 보면 좋을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꼭 그 나이가 됬다고 그 나이대의 사람들 한테만 끌리는건 아니잖아요. 극중 할아버지 보면서 안타까웠던게 보면 결혼도 못하셨고 저 나이가 되서야 진짜 좋아하는 사람을 만난거 같은데... 자기자신이 젊을때로 돌아가서 은교랑 사랑하고 싶은데 그럴수 없는 현실이 안타까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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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교 하면 에쎈엘에서 신동엽이 현아 편에서 은교 패러디 한거 젤먼저 떠오름 ㅋㅋ 진짜 다시봐도 또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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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것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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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go eun is talented artist..also cute f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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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것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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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4 박해일이 넘 부러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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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할아버지가 박해일?!?!?!?! 인어공주의 그 박해일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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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것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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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가 바뀌었다면??? 이영화가 상영이나 됐을까? 안봤지만 끔찍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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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할머니와 17살 남고생의 만남.. 이것은 과연 사랑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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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김고은에게 빠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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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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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s balik m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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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배가 아니라오 이제 영화배우 이름까지는 모르지만 젊은인기 배우 있었는데오이제 소설같은 시리즈 어느누나 볼사람은 보고 어떠한 싫어한 할배랑 고등학생 여자배우가 역활를 매저준 영화라고 봅니다!!!!!!★♥
So after reading the comments i think it was just me who thought that the scene was way too mich between kim n that young g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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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은 넘 예쁘다...근데 꼭 이런 장르 아니여도 떴을 것 같은데 어쩌다 선택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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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 데뷔작이래서 보러왔다가 불쾌함만 얻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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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일의 연기가 유일하게 아쉽다고 생각했던 작품. 얼굴분장만 노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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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 please of full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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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Go Eun Tem um talento Nato em tudo que fa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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还不确定,标记为 4.5
예술이냐 외설이냐를 논할것 없음 30대엔 가볍게 봤던 장면들이 40대가 되어 다시보니 낯설다,,, 외형은 나이들어 가지만 영혼과 마음만은 젊은시절 그때와 변함이 없다는게 아리게 다가오는 아픈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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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님 완전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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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화는 더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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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문학적 작품으로서도 영화자체의 연출로서도 그렇게 명작소리 들을만큼 예쁘고 좋...지도 않은것같음 그냥 추악한 성욕 겉싸개로 둘둘 말아가지고 그래도 표현이 예쁘니까 넘어가야지 이러고 변명처리 하는걸로밖에 안보이고 더러움............. 늙은사람이 젊음에대해 갖는 동경을 표현하고 싶었던것치고 섹슈얼한 연출이나 묘사가 너무 많음 씹스러움. ㅅ ㅣ 발..... 이 감독의 다른영화도 봤는데 여교사가 제자랑 사랑에빠진 내용도 있는거보니까 걍 그런 감독이 그런 작품찾아서 그런 영화만들었구나 싶음 영원히 국내 지하 비디오방에서나 떠돌다가 바닥에묻혀 양지밖으로 나가지 않았으면하는 영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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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 너무 이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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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gh to find on DVD or Blu ray in the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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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어린여자와 성적환타지를 상상하는 범죄 미화 쓰레기 영화에 출연한 배우들과 작가들 모두 회개안하면 지옥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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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영상은 유튜버 내레이션이 없어서 그런가 뭔가 싱숭생숭하네
책 보다 영화가 더 좋았던 은교!! 나이를 먹으며 어두운 동굴 더 깊이 깊이 들어가 더욱 고요해지는 이적요와 그가 뒤를 돌았을 때 동굴 입구로 쏟아지는 눈부신 햇살처럼 싱그러운 은교가 대비되는 기분이었어요 마케팅도 원작작가도 논란이 많이 되었지만 그래도 생기있고 푸르른 생명력이 가진 아름다움을 알려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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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ang english sub title hu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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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것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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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can I watch this movie in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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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것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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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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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을 추구하는건 누구나의 욕망이다. 욕망을 눈앞에서 마주한다면 당연히 불편할것이고 그 욕망의 의인화가 바로 은교다. 불편하다고 비난하는 것은 욕망의 민낯을 봐버려서 그런 것일수도 자신은 다르다고 생각하는 이기주의에서 발현되는 것일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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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현아의 응교를 더 잼있게봤다 ㅎㅎ
its kinda funny how i only know about this drama because of that snl skit shinee did
What’s the title of this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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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것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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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분명 저게 사랑이라면 현실적으로 좋지 않은 시선을 받을 거라고 생각해요, 근데 이 영화 안에선 어찌도 저리 순수하고 예뻐 보이던지,, 은교를 보며 자신의 젊을 때를 추억하는 것과 사랑이란 감정을 느끼는 할아버지가 그저 애같았습니다 제 눈엔:) 그리고 마지막에 잘 가라 은교야 라는 말은 너무나도 슬프고 지금까지 살아온 내공(?)이 담긴 말투였습니다 엉엉,,개소리였어요. 결론은 난 이 영화 조아. 수위 부분만 빼면 너무 순수했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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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화를 함축시키는 대사 여고생이 남자랑 왜자는줄 알아요? 외로워서요... 이영화가 예술적이고 아름답게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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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교? 0:40 이게 이름이였어요? 은밀한 교제라 생각했는데😮 또는 은밀한 유니퐁(교복) ㅡㅡ;; 댓글에 더럽다는 글이 많으니 안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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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중반에 개봉했을때 느낌 물론 그때도 나이가 있었지만 뭔가 이영화가 외설적으로만 느꼈지만 이제50대가 되니 늙는다는것에 감정과 저아이에 나또한 풋풋했던시절 아직도 마음과 보는시야는 어릴적 어느 한부분도 남아있고 복잡미묘해지며 서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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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 단순히 변태적이고 성욕적인게 아니라 늙은 이가 젊은 이의 젊음을 탐하고 시기하며 자기 것으로 갖고 싶어하는 그런 이야기인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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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rying to read korean hahahaha..What was the title of the movie????😂🤣😁😁
저도 아직 인생을 꽤 안다고 말하기 어려울정도의 나이이지만 다들 이 영화를 너무 더럽다는 인상으로만 보는게 안타깝다. 사실 은교의 몸을 탐하는게 주된 내용이 아닌데..;;무슨 죄가 있어서 늙은건 아니라는 대사가 참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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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교 아름다운 영화. 리뷰 잘 봤습니다. 박해일 젊은 시절로 돌아가 둘이 소나무 숲 뛰어갈 때 지나가버린 젊음이 안타까워서 많이 울었었는데 오늘도 같은 장면에서 또 눈물이 나는군요. 저에게는 참 아름답고 싱그럽고 예술적인 영화입니다. 정성스러운 영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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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것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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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김고은 같은 여자가 봐도 너무 깨끗한 도화지 같아서 뭔가 여러색깔로 막 더럽히고 싶은 느낌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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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name please???
어떤 영화평론가가 은교를 비평해서 안봤다. 그런데 우연히 보고 3번을 봤다. 최고의 작품이다. 박해일은 영혼은 늙지 않음을 너무 잘표현해서 소름끼치고 김고은 은교 그 자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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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인 사고 라는 기준에 대해서 질문을 던지는 영화인거 같네요. 저들은 비정상이라서 저렇게 사랑을 하는걸까요? 혹 우리가 정상적으로 생각하는 '사랑'이라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사랑은 추상적인 감정일뿐 경계, 정도, 범주 등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정해놓는것이죠. 법, 질서, 규율 등은 경험적 데이터가 축적된 산물에 불과하죠. 그것들은 결코 추상에 대한 틀을 짤 수 없습니다. 다만 우리가 볼 수 있게, 납득할 수 있게만 만들어 주는 것이죠. 아동성범죄를 동조하려는 의도는 아니지만, 그런 추상에 대한 우리의 시선들, 그리고 그에서 오는 감정들을 한 번 되짚게 해주는 영화인거 같아요.
신인여배우들은 꼭 벗는 영화를 찍어야 유명해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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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소녀와 할아버지는 안 되요.. 고독이조 근대 좋다고 계속 들러붙의면 할아버지도 어떻게는 못하조.
3
이수지 폼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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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서 자꾸 쳐다보는 할아버지들 많은데 그런느낌임 그냥 역겨움 영화라 해서 예술이라 생각하지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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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도 배우라서 그런지 몸매라인은 타고 났네. 발목이 가는 건 타고 나야함.
5
피곤한 세상이지, 도둑놈이 마너유~😤주체를 알어야지😤😎👹👺👾🤦‍♀🧟‍♂
여기서 댓글 남긴사람들중에 원작소설을 읽고 댓글 남기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참 안타깝네
1
사람같이사는게힘들더라도 동물 짐승보다는 좀 낫게살자 제목을 그냥 솔직하게 로리타로하지그랬어 ㅋㅋ 조두순도 사랑이였다고 첫눈에 반했다했음 좆될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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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는 감정은 인간의 원초적인 욕망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걸 보여준 작품 젊음에 대한 동경은 삶에 대한 동경이고 성적인 쾌락에 대한 상상과 욕구는 살아있음을 느끼게 해주며 사랑이라는 감정을 만들어주는 토대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에로스가 빠진 로맨스만 사랑이라 착각하지만 로맨스가 카푸치노의 거품이라면 에로스는 커피원액인 에스프레소라 할 수 있습니다 인간의 욕망과 육체적 성적 갈망은 더럽다는 인식을 버려야 합니다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죄가 아니고 당신들처럼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사람을 증오하고 혐오하는 태도가 오히려 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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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 이쁘구 연기도 잘하는데 영화가 그냥 좀 드럽다해야하나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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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막 서른찍고 다늙어서 영화 다시보니까 어렸을때 느낌이랑 많이 다르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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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취향을 정상 범위 에서만 취급하고 그것을 벗어나는 일부는 불법으로 칭하고 있으나. 여전히 세상엔 보편적으로 인정받지 못한 다른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존재한다. 사람마다 각자 취향을 가지고 이끌리는 대상이 다른데 왜 그런 취향에도 보편성과 정상, 비정상이 존재 하는 걸까. 주인공과 같은 인물들은 외부에서 비정상적 이고 불결한 것으로 판단 하고 말하기 때문에 자신의 본질과 그것이 서로 충돌하여 내면에 모순이 발생하게 된다. 하지만 이 모순된 부분은 아무도 해결해주지 않는다. 그저 혼자서 앓아야 될 시련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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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소설까지 함께 본다면 좋을텐데.. 이적요의 은교에 대한 사랑은 '로리타' 혹은 '소아성애자'라는 말로 단순하게 설명될 수 없을 듯해요. 주인공인 세 사람(시인, 제자, 은교)은 세상 모든 사람들처럼 각자의 결핍을 가진 인물들이죠. 또 누구나처럼 자신의 결핍을 채우고자 하는 갈망들이 있어요. 여기서 이적요의 은교에 대한 사랑만이 주로 비판의 대상이 되는데.. 이적요는 자신의 늙음에 대해, 어쩌면 늙음이라는 것에 사회적으로 부여된 가치(어쩌면 고정관념)와 기대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아는 인물이죠. 그래서 은교에 애틋한 마음을 느끼면서도, 한걸음 뒤에서 그 아이를 바라볼 뿐 결코 세상의 방식으로 표현하거나 드러내지 않으려 합니다. '젊음이 너희의 노력에 대한 상이 아니듯, 늙음도 나의 잘못으로 인한 죄가 아니'라는 말은 외치지만, 은교에 대한 애정을 가득 담은 글 조차도 그저 숨겨둘 뿐이죠. (이 아름다운 글은 제자에 의해 도둑 맞는데, 은교는 그 글을 읽고 늘 사랑받지 못했던 자신이, 얼마나 아름답고 사랑스러우며, 또 사랑받고 있는지를 알게 되죠.) 이 후 세 사람은 각자의 결핍에 대한 갈망, 오해 등으로 멀어지게 되고, 은교는 한참이 지나서야 그 글은 본래 시인의 것이며, 그의 사랑을 알게 되죠. (은교만의 이야기, 감성, 다쳤던 마음, 소중함들을 지켜주려 했던 유일한 사람은, 가족도 학교도 시인의 제자도 아닌 시인 이적요 뿐이었다는 걸 뒤늦게 깨달은거죠.) 은교는 뒤늦게 시인을 찾아가서, 그제서야 진심을 알게 되었다 이야기하지만, 시인은 끝내 등을 돌아보이지 않습니다. 주저리 주저리 길었지만, 결국 시인 이적요의 은교에 대한 사랑은, 스스로가 '늙음'에 대한 사회적 시선들이나 가치들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결코 내보이지 않는 사랑이라는 거예요. 누구나 누군가를 사랑하면 함께 하고 싶고, 표현하고 싶고, 보듬고 싶지만, 꿈에서 나마 그려볼 뿐, 마지막까지 내보이지 않는 사랑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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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철 : 이 시x~ 내가 너 좋아하면 안되냐? 내가 너 좋아할수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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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백하게 잘 찍은 영화였죠. 늙은이가 어린애 탐하는 추잡한 이야기라고 욕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통속과 예술은 한끝 차이. 그 한끝이 분명히 좀재한 영화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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Господи, какая у нее шея! У меня дух захватывает, не представляю как мужчины с ума сходят!세상에, 목선 좀 봐! 숨이 멎을 것 같아. 남자들이 왜 저렇게 매료되는지 상상도 안 가네!
아름다운 여학생들과 열정적으로 키스하고 싶고, 한국이나 일본에 가고 싶고,
나 중학교2학년때 음악선생님이 나를 관심??? 이뻐하셨는데 그때는 몰랐지만 성인되서 생각해보니 음악선생님이 먼가 저 박해일처럼 나를 생각했던것 같다 아침에 덜마른 축축한 머리로 음악선생님한테 뛰어갔었는데 그때 음악선생님 눈빛이 먼가 여자한테 반한??눈빛 으로 나한테 오늘 되게 청순하고 이쁘다 했었고 수업시간에 자고있으면 내얼굴을 빤ㅡ히 쳐다보고있다가 내가 일어나면 웃으면서 귀엽다고 했었고 ..;; 다른 친구들보다 나를 이뻐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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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안봐서그런데 김고은이 박해일을 진심으로 좋아해서 계속 찾아가는건가요 이유가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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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것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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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마음은 어떻습니까? 늙었나요? 사람을 좋아하는 것엔 나이가 중요하지 않다고 봅니다 다만 사회적 위치와 다른 사람들의 시선으로 인해 저제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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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이거 설마 김고은이랑 저 할배랑 베드신잇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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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썸네일.. 스릴러 작품에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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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들은 빠르면 40대 늦으면 60,70대에 우울증이 오기도 합니다.그것은 삶이 늙었음을 인지하는것이 아닌 경제적으로 사회적으로 가정적으로 어느정도 채워진 자신을 보면서 내게 진정으로 채워져야 할것은 무엇인가? 나에게 모자란것은 무엇인가라는 본질적인 질문을 던지고 넘어가면서 발생하게 됩니다. 그것으로 인해 어떤 사람은 우울증으로, 어떤 사람은 연애로, 어떤이들은 연속된 바람으로, 어떤 사람은 취미로, 어떤이들은 워크홀릭으로 신앙으로 혹은 돈으로 괴짜로 자신을 변해버리게 하는 요인이 되기도 하죠.... 중요한것은 젊은시절 자신만만했던, 그 마음을 잃지 않으려는 일종의 몸부림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 젊었을때 가졌던 자신감을 되찾고 계속해서 느껴보고 , 놓치고 하지못했던것에 대한 미련과 후회, 한편으로는 열정의 방증과도 같은 깊은 갈망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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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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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것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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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만든 영화같음 미성년자 성적대상화 심하다고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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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토닉사랑이 진짜 사랑이고 수준높은 사랑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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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타 같은 거 찍고 싶어했다는게 너무 느껴지는 영화. 근데 불쾌감이 더 큰거 같음. 같은 한국인이 나와서 그런지... 로리타 영화는 영화적으로도 훌륭하고 불쾌하기도 굉장히 불쾌한데 미장센이 오짐....
유튭 실시간으로 파워볼 앙앙 왜저러는지 아시는분 ㅋㅋ 다보이겠뇨...;
뭔데 유튜브에 파워볼 앙앙 치면 실시간 켜져있는 얘임?
유튜브 난리네 지금 파워볼 앙앙 시청자 다모인다 ㄷㄷ
변태라고하기엔 40대~50대 아줌마들도 저 장면에서 젊은여성들에게 동경과 부러움을 갖게된다. 솔찍히 길거리다니다보면 젊고 이쁜여자들이 더 눈에 들어와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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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볼 앙앙 조회수 개미쳤네 노란거 붙는거아냐 저러다가??
ㅋㅋㅋㅋㅋ 와..개쩌네 파워볼 앙앙 왜벗는거임??
책 읽고 영화 봐 참 실망 했었다. 사실 분장이 아니라 정말60대이후의 배후를 썼어야지. 책 읽으며 쇠별꽃을 처음 접하고 나름 상상하며 읽었던 책인데. 영화는 그다지 다시 보고 싶은 생각이 안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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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저리 포장해도 털 밖에 기억이 안남.. 너무 쇼킹헸음..
대학생때 아동복지센터에서 봉사활동을 했어요. 초등학생 정도 되는 여자애가 유난히 성숙하고 이뻐 보였어요. 막 제 손을 잡고 있는걸 좋아했고 집에 데려달라고 했어요. 첨에는 아이와 놀아준다고 생각해서 거부하지 않았는데 나중에는 저도 아이에게 아름다움, 순수함을 좋게 느꼈고 나중에는 이성적인 감정이 함께 들며 제가 그 아이를 좋아하나 혼란스러움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일부러 거리를 두고 집에 데려다 주는걸 거절했던 경험이 있어요. 영화를 영화로서 본다면 아름다움에 끌리는 것은 인간의 본능이지만, 자신의 감정과 욕구를 파악하고 절제하며 성인으로서 책임있게 행동하는것도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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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 음모보고 충격받음
17살 고은이가 들이대면 나도 솔찍히 자신없다. 거부 할 남자가 있긴 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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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박해일 정도면 60살 넘어도 좋아할 여자들 줄줄이 빽빽하물며 원빈 정우성 등등도 60살 넘어도 좋아할 여자들 줄줄이 빽빽그냥 나이든 여자들이 질투하는거뿐 졸라 멋진 중년 혹은 노년들을 젊은 혹은 어린 일부 여자들이 좋아하는것도 사실  정상적인 거다.  원빈인데??진짜 문제는 나이들어서도 사랑하고 싶지만 여건때문에 소외되는 자들의 한숨섞인 시기와 질투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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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따저보면 아청법에 걸릴텐데..
뭐 패륜돛 아닌데 가능하다고보는데 노인과 소녀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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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영화보면 은교가 먼저 꼬리치던데 맨날 짧은바지나 딱붙는 교복입고 저러면 어떤 남자가 안흔들리냐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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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회는 더러운 영화지. 늙은 여자의 추태가 나오는. 하지만 이것은 뭐랄까.. 아름답고 서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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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미는 너무 예뻐서 보기는 좋았지만 스토리는 솔직히 좀 역겨웠던 영화..
사랑은 국경도 나이도 장벽이 되지 못해. 물론 밀회처럼 늙은 여자가 주책떠는건 좀 그만둬야 함
왜 한국사람은 노인에 대한 이상한 잣대를 들이대는지 모르겠습니다. 저 노인이 죄지었습니까? 불륜을 저지렸습니까? 고은인한테 먼저 접근했습니까? 혼자사는 외로운 남자입니다. 나이 많으면 젊은이들이 누리는 사랑도 못하는게 유교사상인가요? 아님 우리나라 정서인가요?
1
김무열존나잘생겼어하…ㅁㅊ겟다
This is the only english comment youll ever read here
5


@냥냥묭묭-i2p4 years ago
너무 슬픈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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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Matchstick Men
Drama
120 minutes ‧ PG-13 ‧ 2003
Roger Ebert
September 12, 2003
4 min read




Ridley Scott‘s “Matchstick Men” tells three stories, each one intriguing enough to supply a movie. It is: (1) the story of a crisis in the life of a man crippled by neurotic obsessions; (2) the story of two con men who happen onto a big score, and (3) the story of a man who meets the teenage daughter he never knew he had, and finds himself trying to care for her. The hero of all three stories is Roy (Nicolas Cage), who suffers from obsessive-compulsive disorder, agoraphobia, panic attacks, you name it. His con-man partner is Frank (Sam Rockwell). His daughter is Angela (Alison Lohman), and Roy is so fearful that when he decides to contact her, he persuades his shrink to make the phone call.

I wish that you had seen the movie so we could discuss what a sublime job it does of doing full justice to all three of these stories, which add up to more, or perhaps less, than the sum of their parts. The screenplay for “Matchstick Men” is an achievement of Oscar calibre — so absorbing that whenever it cuts away from “the plot,” there is another, better plot to cut to. Brothers Ted and Nicholas Griffin adapted it from the novel by Eric Garcia. Cage bought the movie rights before it was published, and no wonder, because the character of Roy is one of the great roles of recent years; he’s a nut case, a clever crook and a father who learns to love, all in one. Cage effortlessly plays these three sides to his character, which by their nature would seem to be in conflict.


As the movie opens, Roy and Frank are playing a sophisticated form of the Pigeon Drop, in which victims are convinced they have a tax refund coming, and then visited by Frank and Roy themselves, posing as federal agents who want cooperation in catching the tax frauds. Elegant. Frank keeps wondering when Roy will be ready to pull a really big job, but it’s all Roy can do to get out of bed in the morning.

An open door can cause a panic attack. He goes into spasms of compulsive behavior, and only the pills prescribed by Dr. Klein (Bruce Altman) seem to hold him together at all. When he spills his pills down the drain and Klein’s office is closed, Cage has a scene in a pharmacy that is the equal of his opening moments in “Leaving Las Vegas” as an illustration of man desperately trying to get what he needs before he implodes.


Enter the mark: Frechette (Bruce McGill), a man who might want to turn a profit laundering large sums of British money that Roy and Frank happen to have on hand. The way they bait this trap, spring it, and then move Frechette up to a really large sum has the fascination of any good con. The secret, Roy explains, is that he doesn’t take people’s money: “They give it to me.” The victims always think it’s their own idea. And since they’re breaking the law, who can they complain to? Meanwhile, Dr. Klein learns more about Roy’s early, unhappy marriage, which produced a daughter after Roy left. Would it help to meet this girl, who would now be about 15? It might. After Klein makes the first advance, Roy approaches Angela after school, his tics and jerks and twitches all in demo mode. Angela comes for a “trial weekend,” stays for a while, and eventually becomes a steadying influence for her father. At first Roy is reluctant to tell her about himself, but when he finally does admit he’s not very proud of what he does, that’s the first moment in the movie when he seems calm and even relaxed.

Cage is accused of showboating, but I prefer to think he swings for the fences. Sometimes he strikes out (“Gone in 60 Seconds”), but more often he connects (he took enormous risks in “Leaving Las Vegas,” “Bringing Out the Dead” and “Adaptation“). He has a kind of raging zeal that possesses his characters; what in another actor would be overacting is, with Cage, a kind of fearsome intensity. There’s an Oscar nomination here for him.


Rockwell, Lohman, McGill and Altman are all perfectly cast, which is essential, since they must convince us without the movie making any effort to insist. Lohman in particular is effective; I learn to my astonishment that she’s 24, but here she plays a 15-year-old with all the tentative love and sudden vulnerability that the role requires, when your dad is a whacko confidence man.

Because this is a movie about con men and a con game, there are elements I must not reveal. But let’s talk about the film’s very last scene — the one that begins, “One Year Later.” This is a scene that could have gone terribly wrong, spoiled by being too obvious, sentimental, angry or tricky. Ridley Scott and his players know just how to handle it; they depend on who these characters really are. If you consider what the characters have gone through and they meant to one another, then this scene has a kind of transcendence to it. It doesn’t trash the story or add one more twist just for fun, but looks with dispassionate honesty at what, after all, people must believe who do this sort of thing for a l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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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chstick Men

From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
Matchstick Men
Theatrical release poster
Directed byRidley Scott
Screenplay by
Based onMatchstick Men
by Eric Garcia
Produced by
Starring
CinematographyJohn Mathieson
Edited byDody Dorn
Music byHans Zimmer
Production
companies
Distributed byWarner Bros. Pictures
Release dates
Running time
116 minutes[1]
CountriesUnited States
United Kingdom[2]
LanguageEnglish
Budget$62 million[3]
Box office$65.6 million[4]

Matchstick Men is a 2003 black comedy crime film[5] directed by Ridley Scott and based on Eric Garcia's 2002 novel of the same name. The film stars Nicolas CageSam Rockwell, and Alison Lohman. The film premiered on September 2, 2003, at the 60th Venice International Film Festival and was released in the United States on September 12, 2003. It received generally positive reviews and grossed $65 million against its $62 million budget.

Plot

Roy Waller is a con artist from Los Angeles with severe Tourette syndrome and obsessive-compulsive disorder. Alongside his partner and protégé Frank Mercer, Roy runs short cons, selling overpriced water filtration systems to unsuspecting customers. One day, Roy accidentally spills his medication down the sink; he then discovers his doctor has skipped town and begins a cleaning spree in his house that lasts until the following day. Roy subsequently experiences a violent panic attack when Frank visits him. Frank suggests he see a psychiatrist, Dr. Harris Klein.

Klein provides Roy with medication, and in therapy, Roy recalls his past relationship with Heather, his ex-wife who was pregnant during their divorce. At Roy's behest, Klein informs Roy he called Heather, finding out Roy has a 14-year-old daughter, Angela. Roy and Angela meet, and her youthful energy rejuvenates him. Jubilant, he agrees to work with Frank on a long con; their target is Chuck Frechette, an arrogant businessman whom they plan to con using the pigeon drop.

One night, Angela shows up at Roy's house, saying she has had a fight with her mother, deciding to stay for the weekend before returning to school. Exploring his belongings, she causes him to rethink his life, which he mentions during therapy with Klein. Angela returns home late one night, leading to an argument between them. During dinner, Roy admits he is a con artist and reluctantly agrees to teach Angela a con. They go to a local laundromat and con an older woman into believing she has won the lottery, so she shares half of her expected winnings with Angela; however, Roy then forces Angela to return the money.

Roy goes bowling with Angela but is interrupted when Frank reveals that Chuck's flight to the Caymans has been updated to that day instead of Friday as planned. With little time, Roy reluctantly lets Angela distract Chuck midway through the con; however, after the con is finished, Chuck realizes what has happened and chases them into a parking garage before they escape. Roy then discovers Angela was arrested a year earlier and asks her to stop calling him.

Without Angela, Roy's myriad phobias resurface, and during another panic attack, he ultimately learns that the medication given to him by Klein is a placebo. To Frank's disappointment, he proclaims he needs Angela but would have to change his lifestyle. Roy reaches out to Angela, and they reconcile. After returning from dinner one night, they find Chuck waiting for them with a gun alongside a badly beaten Frank. Angela shoots Chuck, and Roy sends her off with Frank into hiding until the matter can be resolved. As Roy prepares to take care of Chuck's body, Chuck suddenly springs to life and knocks Roy unconscious.

Roy awakens in a hospital, where the police inform him that Chuck died from the gunshot and Frank and Angela have disappeared. Klein appears, and Roy gives him the password to his large safety deposit box, ordering him to provide the money to Angela when she is found. Later, Roy awakens to find the "police" have disappeared, his "hospital room" is a freight container on the roof of a parking garage, "Dr. Klein's" office is vacant, and Roy's substantial cash savings have been taken. Frank reveals in a letter that he pulled a long con. Roy drives over to Heather's (whom he hasn't seen in years), looking for Angela. Roy learns the truth: Heather miscarried their child. The young woman he thought was their child was Frank's accomplice.

One year later, Roy is a salesman at a local carpet store, where one day Angela and her boyfriend wander in. Roy confronts Angela—who looks older than when she was conning him—but ultimately forgives her, realizing that he is happier as an honest man. Angela reveals that she did not receive her fair share of the cut from Frank and that it was the only con she ever pulled. She then asks Roy if he would like to know her real name, to which he replies "I know your name." In turn, Angela says "I'll see you, Dad." before departing with her boyfriend. Roy returns home to his new wife, Kathy, who is pregnant with his child.

Cast

Release

Box office

Opening in 2,711 theaters in the United States and Canada, the film's opening weekend gross stood at second place with $13.0 million for a per-theater-average of $4,827; it ultimately lost the number-one position to Once Upon a Time in Mexico. The film eventually grossed $36.9 million domestically, and $65.5 million worldwide.[4]

Critical reception

On the review aggregator website Rotten Tomatoes, 83% of 183 critics' reviews are positive, with an average rating of 7.1/10. The website's consensus reads: "Breezy and well-acted, Matchstick Men focuses more on the characters than on the con."[6] Metacritic, which uses a weighted average, assigned the film a score of 61 out of 100, based on 38 critics, indicating "generally favorable" reviews.[7] Audiences polled by CinemaScore gave the film an average grade of "B" on an A+ to F scale.[8]

Roger Ebert gave the film 4 stars out of 4, describing it as "so absorbing that whenever it cuts away from the plot, there is another, better plot to cut to." He also recommended the film for several Oscar nominations, most notably Nicolas Cage's performance and the film's screenplay.[9] James Berardinelli awarded the film 3½ stars out of 4, praising the film for its "sly, biting sense of humor" and "emotionally satisfying" elements. He also praised the film's acting, and ultimately noted that the film was "worth every cent" of the ticket price and was "the first winner of the fall movie season."[10] Carrie Rickey of The Philadelphia Inquirer praised Lohman's "naturalistic acting" and "unaffected air". She also liked Scott's "mannerist direction", yet had mixed feelings about the film's final "O. Henry surprise", calling it "a twist deserving of Chubby Checker."[11] Stephen Hunter of The Washington Post wrote the film was best enjoyed when "you don't fight it and try not to put too much thought into certain anomalies that crop up along the way. Let it swindle you; it's part of the fun."[12]

References

  1.  "Matchstick Men"British Board of Film Classification. Archived from the original on May 3, 2021.
  2.  "Matchstick Men (2003)"British Film Institute. Archived from the original on May 27, 2016. Retrieved June 23, 2017.
  3.  Robbins, Shawn (June 15, 2012). "Number Crunch: A Look At Ridley Scott's Career"BoxOffice. Archived from the original on January 26, 2015. Retrieved October 28, 2015.
  4.  "Matchstick Men (2003)"Box Office Mojo. Retrieved September 12, 2016.
  5.  "Review: 'Matchstick Men' lights up"CNN. September 11, 2003. Archived from the original on December 4, 2021.
  6.  "Matchstick Men"Rotten TomatoesFandango Media. Retrieved March 7, 2025. Edit this at Wikidata
  7.  "Matchstick Men"MetacriticFandom, Inc. Retrieved March 16, 2022.
  8.  "Cinemascore". Archived from the original on December 20, 2018.
  9.  Ebert, Roger (September 12, 2003). "Matchstick Men"Rogerebert.suntimes.com. Retrieved June 10, 2013.
  10.  "Review: Matchstick Men". Reelviews.net. Retrieved June 10, 2013.
  11.  Rickey, Carrie (February 29, 2008). "Flimflammery and fatherhood"The Philadelphia Inquirer. Retrieved July 28, 2025.
  12.  Hunter, Stephen (September 12, 2003). "The Heart of a Hustler"The Washington Post. Retrieved July 2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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